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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5대 반칙운전’ 전국 집중 단속 시작|범칙금 vs 과태료 차이·예방 체크리스트

by Petzz 테라피즈 2025. 9. 6.

경찰청이 9월 1일부터 꼬리물기·끼어들기·새치기 유턴·버스전용차로 위반·비긴급 구급차 법규위반 등 ‘5대 반칙운전’을 집중 단속합니다. 범칙금과 과태료 차이, 단속 방식, 그리고 운전자들이 꼭 알아야 할 예방 체크리스트를 실제 예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1) 무엇이 달라졌나 / 

  • 경찰청은 7~8월 계도·홍보기간을 끝내고 9월 1일부터 본격 단속에 돌입했습니다. 적발 시 예외 없는 즉시 처벌 원칙이 적용됩니다. /
  • 단속 방식: 암행순찰차·캠코더·드론을 활용, 교차로·고속도로 등 혼잡 지점을 중심으로 현장+무인 병행 단속이 진행됩니다. 전국 핵심 교차로 883개가 집중 관리 대상입니다. / 

2) ‘5대 반칙운전’이란?

  1. 꼬리물기: 교차로 정체 상황에서 억지로 진입해 다른 차량을 막는 행위
  2. 끼어들기: 갑작스러운 급차선 변경·불법 진로변경
  3. 새치기 유턴: 차로를 무시하고 줄서지 않고 새치기식 유턴
  4. 버스전용차로 위반: 지정 시간·차종 이외 차량 진입
  5. 비긴급 구급차 위반: 긴급 상황이 아닌데 일반차처럼 법규 위반

→ 모두 사고·정체 유발의 주범으로 9월부터 집중 단속 대상입니다.


3) 범칙금 vs 과태료, 뭐가 다를까

  • 범칙금: 운전자에게 직접 부과, 벌점이 함께 붙을 수 있음(현장 적발 시).
  • 과태료: 차량 소유주에게 부과, 벌점은 없음(무인카메라 단속).
  • 확인·납부: 경찰청 eFINE(이파인 바로가기) 시스템에서 확인·납부 가능.

4) 단속 방식

  • 현장 단속: 경찰관이 직접 적발 → 범칙금 + 벌점 부과 가능.
  • 무인 단속: CCTV·드론·캠코더 활용 → 과태료만 부과, 벌점 없음.
  • 상시 단속 체계: 이번 캠페인은 기간제 집중단속이 아니라, 상시 단속체계 전환입니다.

5) 운전자 실전 체크리스트 (단속 예방)

이번 단속을 피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기본 교통법규 준수입니다. 하지만 실제 도로 상황에서는 무심코 위반하기 쉬운 행동들이 많습니다. 아래는 운전자들이 자주 하는 실수를 예방하는 팁, 그리고 적발 시 범칙금/과태료 수위입니다.

a. 교차로 앞 ‘꼬리물기’ 주의

  • 예방: 교차로 안에 여유 공간이 없으면 무조건 정지선에서 대기. 설령 뒤차가 경적을 울려도 움직이지 않는 것이 정답입니다.
  • 적발 시: 범칙금 6만원 + 벌점 10점(승용차 기준).

 b. 차로 변경은 ‘미리’ & 방향지시등 필수

  • 예방: 목적지 300m 전부터 미리 차로를 이동하고, 방향지시등은 최소 3초 이상 켜야 합니다.
  • 적발 시: 범칙금 3만원 + 벌점 10점.

c. 유턴·좌회전 ‘새치기’ 금지

  • 예방: 차로에 맞게 줄 서기. 정 급하면 다음 교차로를 이용하는 게 안전합니다.
  • 적발 시: 범칙금 6만원 + 벌점 10점.

d. 버스전용차로 위반 조심

  • 예방: 평일 아침, 특히 출근시간대는 절대 주의. 특히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는 12인승 이상만 허용.
  • 적발 시: 과태료 6만원(승용차).

e. 구급차도 ‘비긴급’ 땐 일반차와 동일

  • 예방: 구급차 기사도 비긴급 상황에서는 일반차처럼 신호·차로 지켜야 함.
  • 적발 시: 범칙금·벌점 부과 가능.

6) 자주 묻는 질문

Q. 무인단속이면 벌점이 없나요?
→ 맞습니다. 무인단속은 과태료만 부과되고 벌점은 없습니다.

Q. 이번 단속은 한시적인가요?
→ 아닙니다. 9월 1일부터 상시 단속 체계로 전환됐습니다.

Q. 범칙금·과태료 금액은 얼마인가요?
→ 위반 유형·차종별로 다르며, 현장 적발 시 범칙금+벌점, 무인단속은 과태료만 부과됩니다.


7) 당연히,,

** 블랙박스·ADAS 장치 정상 작동 확인해 억울한 상황 대비하세요~!!